점심시간 새끼3마리중 한마리만 휀스안에서 널부러져 낮잠자는걸 제가 갔더니만 눈만 뜨고 쳐다보고 있네요. 애는 이름이 없습니다. 비슷하게 생겨서 이름을 안지었어요. 아침을 든든하게 먹더니 여유가 있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