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만에 깜냥이를 봤습니다. 너무 반가워서 고기 깡통을 넉넉히 주고 애교들 다 받아주었네요.
깜냥이는 지금 임신을 해서 몸이 무겁습니다. 배가 땅에 다을듯.... 아직 어린데 새끼를 가져서 안쓰럽습니다. 그래서 더 먹을것도 많이 챙겨주고 애뻐해주고 있네요.
저를 보고 도망가지도 않고 여유있게 몸단장 하고있습니다.
깜냥이 많이 먹고 몸단장 하는 동영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