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이놈을 뚱땡이라 부릅니다.
딱히 하는일 없이 밥만 먹고 그렇다고 애교가 있는것도 아니고
뭐 그렇습니다.
제가 나갔더니 어디선가 " 야옹 " 한마디 하더니....실눈으로 한번 쳐다보고 그냥 있습니다.
"귀찮은데 왜 쳐다보냥~~"
우린 이놈을 뚱땡이라 부릅니다.
딱히 하는일 없이 밥만 먹고 그렇다고 애교가 있는것도 아니고
뭐 그렇습니다.
제가 나갔더니 어디선가 " 야옹 " 한마디 하더니....실눈으로 한번 쳐다보고 그냥 있습니다.
"귀찮은데 왜 쳐다보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