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어탕/
주소 서울 중구 정동길 41-3
대청마루, 안방,건너방 등이 그대로있는 오래된 한옥집. 40년 넘게 영업하고있다. 워낙 오래된 집이라 가게안은 작지만 회전율이 좋아 점심시간에도 줄을 서볼만 하다 ㅋㅋ약간의 개조?와 좌식테이블을 놓고 먹는집.
들어가 앉으면 주문 없이 단일메뉴인 추어탕을 내어 준다. 된장, 시래기, 들깨가루 등을 넣어 걸쭉하게 끓인 다음 부추, 산초를 더하는 전라도식으로 국물 맛이 진하며, 갈아서 나온다. 고추가루도 더해져있어서 다른집보다는 좀 매운맛이 특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