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스사모 회원님들 덕분에 게시글에 댓글 & 보팅이 많아서 흐뭇하네요
저도 매일 매일 #photokorea 달고 올라오는 게시물에 방문하고 있습니다 ㅎㅎ
좀더 풍성한 스팀잇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오늘 올릴 사진은 예전에 방문한 오타루 사진입니다.
사진을 본격적으로 찍기 시작하기 전 사진이라
지금보면 부끄럽지만 그래도 가벼운 미러리스 하나 들고
돌아다니면서 이리저리 찍었던 사진들이라 저에게는 추억이 담겨있네요
오타루에는 특이하게 인력거가 있습니다.
역에서 나와서 운하로 가다보면 인력거 호객하시는 분들을 볼 수 있는데
가격은 5000엔~ 15000엔 정도 했던것 같습니다.
일본어로 가이드를 해주면서 돌아다니는거라 가격이 좀 있는데
일본어라고는 토이레와 도코데스까? 밖에 못하는 저는 가볍게 스킵해줍니다.
구름이 몽실몽실 예뻐서 찍었던것 같은데
요새 한국 미세먼지 생각하면 참 부럽네요...
추위 덕분에 미세먼지가 줄었다고 하자마자 이제 미세먼지를 포함한 한파가 내려와서...
오타루에 방문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오타루는 유리공예가 유명한 동네입니다
그래서 그런가 여름에는 길거리에 풍경 소리가 가득하죠
원래는 가게에서 사진을 자유롭게 찍을 수 있었지만
사진만 찍고 나가는 관광객이 너무 많아서 그런가
요즘은 사진 못찍게 하는 유리공예 샵이 많아지고 있다고 하니
가게에 들어가기전 한번 사진 찍는게 가능한지 체크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오타루에 방문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 방문한다는
오르골당 본관입니다. 입구 옆에 있는 시계는 정각마다 증기를 내뿜으면서 타종? 소리? 를 내죠
오르골당은 가격이 사악하지만 그래도 예쁘고 신기한 오르골들이 많으니
꼭 방문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This is my entry on 's photocontest. The theme is #cityscapephot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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