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조부자 입니다.
1주일이 또 갔네요~
이번해는 신간이 엄청 빠른거 같아요 벌써 다음주면 설이니
그럼 2월도 다가고
영어 공부한지 1주일밖에 안됬는데 벌서 조바심이 납니다.
그래도 하다보면 늘것지요^^
매번 리뷰를 보면서 느끼는거지만 쓰고나서 읽으면 새롭다는 생각이...
내가 머라고 쓴거지? 이때 머한거지? 내 머리속의 지우개(왈왈)ㅜㅜ.......(재미없었으면 정중히 사과드리고)
반성을 하고 계획을 세우려고 해도 멀 잘했고 못했고 파악이 안되네요~
그래서 양식도 바꿔봤습니다~ 내일부터는 새로운 양식으로
이번이 문서양식 바꾼것만 4번째 되네요~
그리고 영어 공부만 하는데 시간이 모지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리봐도 시간이 텅텅 비는데 어디서 세는걸까 의문이네요
멍때리는 시간이 긴건가 봅니다.
그래서 다음주는 시간에 중점 두기보단 할수있는 분량과 집중도를 파악해보려고 합니다.
그럼 모두들 부자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