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아서 브릿맨이 프로젝트에 대해서 허위 사실을 유포햇다는 이유로 2년간 중개업 금지와 2만달러의 벌금을 부과했다는 뉴스가 있었습니다. 이 소식은 절반만 맞고 어느정도는 틀린 이야기였는데요.
아서 브릿맨은 과거 모건 스탠리에서 근무할 당시에 테조스 벤쳐를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사실에 대해서 발표하지 않았는데요. 본래 투자 은행에서 근무하면서 업무외에 영리 활동을 하려고 하면 보고를 해야 됩니다. 이를 보고하지 않았기에 아서는 벌금을 물게 된 것이고, 이를 한국 신문사는 조금 이상하게 전달하게 된 것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이야기하면, 아서가 투잡을 뛰다가 걸려서 이러한 곤경에 처하게 된 것 입니다.
아서 브릿맨은 돌아오는 23일날 한국에 와서 밋업을 진행하고 삼성 전자 쪽에 있는 C lab 스퀘어 라운지에서 블록체인 3.0에 대해서 발표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또한, 최근 들어서 테조스 홈페이지가 개선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전에 비해서 조금 더 깔끔해지고 센치한 느낌이 강해진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2분기안에 베타넷 3분기안에 메인넷이 진행되는만큼, 테조스 투자자중 한명인 저로써는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