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S DAC이 2018년 4월 15일 한국 시간으로 오전 10시 스냅샷후 지급을 할 예정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사람들이 EOS DAC가 좋다 스냅샷을 하고 1대1 지급을 하니 들고 있으라고들 하시기만 하고 이게 무엇인지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사람은 없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EOS DAC가 무엇인지 알아보고 설명해드리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EOS의 ico는 6월경에 마무리를 지을 예정입니다. 그리고 ico가 종료가 되게 된다면 메인넷이 가동되게 되죠. 이어스는 DPOS의 형태로 21명의 델리게이터들이 블록을 제작하는 형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벌써부터 많은 사람들이 이 블록 제작자, 즉 델리게이터가 되기 위해서 지원하는 상황입니다. 그중에는 비트메인의 엔트풀 또한 존재하죠.
이러한 블록 제작자는 DAC를 통해 기업 규모의 DAPP를 처리하기 위해 수백만 달러 상당의 인프라 스트럭처를 필요로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블록생산에 대한 노력의 보상으로 연간 5프로의 인플레이션에 대한 수익을 받게 되죠. 이값은 몇억대에서 몇백억대까지 이오스의 성장을 따라서 커갈 전망입니다.
여기서 EOS dac은 커뮤니티 소유의 델리게이터입니다. 모든 EOS dac 보유자는 이오스 블록 생성자들, 즉 델리게이터들이 받는 보상을 나누어 가질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이오스를 보유하는 것 만으로도 이러한 보상을 나누어 가질 수 있게되니, 사람들은 더욱 더 많이 이 블록 생성자를 투표하게 될 것 입니다. EOS DAC는 일전에 많은 분들이 이야기했듯이 따로 ico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로지 에어드랍이나 후에 거래소를 통해서 구입이 가능하죠.
eos DAC팀은 5월까지 모든 것을 갖출 예정이며, 이후에는 타 블록 생성자들과 함께 협력하며 최상의 인프라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입니다. 이들은 최대 2TB RAM, 10GB 대역폭 및 50TB 스토리지까지 블록 생산자 노드를 확장 시킬 수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물론 이는 거의 이른 단계에 불과하죠.
활성화된 eos 계정을 가진 사람들은 EOS dac를 활용해서 EOS dac가 하는 활동에 개입하거나 자신의 의견을 내세우는 것이 가능해집니다. 또한, 당연히 eosDAC이 회원이 사용할 수있는 DAPP 및 유틸리티 기반 서비스를 제공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가장 큰 장점은 당연히 eos dac 보유자들이 eos dac팀이 블록 생산에 기여함으로써 받는 보상을 나누어 갖게 된다는 점이죠.
총수량은 12억개로, 75프로의 수량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20프로는 개발자 및 어드바이져들에게 돌아가며, 5프로는 EOS dac inc의 소유가 됩니다.
개인적인 생각은 모두가 이오스 dac 토큰을 지급받는만큼, 큰 홀더들, 즉 앤트풀 등이 입김을 불지 않을까도 싶고,( 처분등으로 토큰 가격에 영향을 끼칠 수가 있겠죠?) 이 프로젝트가 EOS가 주최하는게 아니라 EOS DAC, 즉 블록 생성자를 희망하는 사람중 한명이 주최하는 것인만큼, 과연 성공적일지에 대한 부분입니다. 물론 이오스 장투자이자 물린 사람으로써 저는 토큰을 지급받을 예정이지만, 과연 이게 어떻게 흘러갈지는 충분히 의문으로 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