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 사무실에서 스팀잇 홍보를 시작했습니다. 홍보하기 된 계기는 하루 동안 가장 많이 지내는 곳이기도 하고 다양한 사람들이 있는 곳이기 때문이었죠. 또한 직장인이다보니 투잡에 관심도 많을 것이라는 추측도 한 몫 했습니다. 저의 홍보 방법은 아주 간단해요.
- 제 자리에 스팀잇 마크와 아이디를 적어놓기
- 가까운 사람에게 스팀잇 아냐고 밑밥 던지기
- 자세히 물어보면 상세히 이야기하여 유혹하기
- 풀보팅으로 미니버스 태워 돈의 맛을 보여주기
쓰고보니 약간 다단계 냄새가 나는데.. 이런? 아무튼 이렇게 홍보를 시작하고 현재 결과는 어떨까요?
무려 5명이나 가입을 하였고 3명은 이미 활동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5명 중 1명은 회사동료가 아니라 회사동료의 권유로 시작했습니다. 벌써부터 홍보효과가 이리도 강하다니..! 아쉬운점은 가입승인이 늦어서 의욕이 조금 꺾이는것 같더군요.
제 약속대로 그들이 어떤 글을 쓰건간 한동안 계속 풀보팅을 할 예정입니다. 저의 행복회로는 미니 짱짱맨을 꿈꾸는 중입니다. 사실 지금 어떤 태그를 쓸까 고민입니다? 태그 추천좀... 😎
저로 인해 더 많은 사람들이 가입하여 제 보팅파워가 남아나지 않길 기도합니다! (사실 그때쯤이면 보팅바를 조절할수도..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