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 이유
원래 오늘은 포스팅을 하나만 하던가
아니면 보안관련 소식을 포스팅 해야지라고 생각했습니다.
아까 일상 글을 하나 올렸기 때문입니다. ㅎㅎ
근데 아까 쓴 글에 님이 제가 만든 수익률
계산 엑셀서식을 활용하고 있다고 댓글을 달아주셔서...
오랫만에 예전에 포스팅 한 수익에서 얼마나 변동이 되었는지
개인적으로 비교를 하고 싶어서 이 주제를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애증의 폴리비우스
애증의 폴리비우스는 방치 플레이 중이었습니다.
ICO 가격은 무려 10달러나 되었죠...
미친 가격???????
폴리비우스가 가격을 많이 회복했군요..
그래도 아직 ICO 초기가격에 못 미치고 있긴
하지만요 ^^
저는 저가에 폴리비우스를 약 200개 가량
추가매수하였기에... 오늘자 가격으로
수익으로 돌아서긴 하였습니다. -,.-
폴비는 장투니까... 앞으로도 방치플레이
할 계획입니다.
(천원 대 갔을 때 거래소에서 사는 것을... ICO ㅠㅠ)
2주 전 수익과 비교
2주 전 : 약 200%가량? 수익이 났었죠... 애증의 폴비
오늘 : 약 230%, EOS 가 바닥을 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약 30% 정도 수익이 늘었(?)으나 에오스가 많이 떨어졌군요.
심각하게 떨어졌던 인슈어x도 반등했구요 ^^
에오스를 추매할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쫄보라서... ㅋㅋㅋ 고민을 어마어마하게
하고 있습니다.
향후 계획
2년 동안 방치 플레이 예정입니다.
특히! 폴리비우스....
과연! 폴리비우스는 암호화코인 은행을
설립할 수 있을 것인가?!!!
ICO 코인 가격이 제대로 형성되려면 ...
앞으로도 많은 시간을 인내해야겠죠^^
지금 거래소(선물거래소 포함) 가격은 진정한
코인 가치가 아니니까요...
여기서 더 떨어져서 휴지가 될 수도 있고...
제 빌딩(?)이 될 수도 있겠죠 !
후자 쪽이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ICO 코인 투자금이
총 자산에서 많은 비율을 차지하진 않으니...
(5%도 안됨...)
걍 거래소 가격 안 보는 게 답일까나요?
과연! 그럴 수 있을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