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패닉의 도가니탕이시겠습니다.
저도 주말에 비해서 3억이 빠졌네요.
투자금액이 꽤 소액인지라 별 느낌이 없네요.
왜 현금화를 안했나?
1.스팀잇에도 몇번 써왔지만 저는 단타 재능이
없습니다.
또한 제가 납득할 정도로 확신할 수 없다면
무슨 일이던 실행에 옮기지 않을 정도로 좋게
말하면 신중하고 나쁘게 말하면 간이 작습니다.
물론 제가 미래 예지능력이 있었다면 당연히
현금화 했겠지만 그렇지 않기에 안했습니다.
2.애초에 2년 장투하기로 했습니다.
작년에 ico들어갈 때 꽤 신중하게 들어갔습니다.
제 자신과의 약속도 지키고 제 자신의 판단력을
믿고 싶습니다.
3.수익구간이라서
폭락했지만 아직 10배 넘게 수익구간이라 여유가
있나봅니다. 한번도 현금화를 해보지 않아
실감이 안 나는 것도 한 몫합니다.
미래는 아무도 모릅니다. 저를 비롯한 암호화폐
투자자들이 선견지명이 있을 수도 반대로
정부가 옳을 확률도 있겠죠.
저는 제가 판단하고 확신하는 방향으로 갈
뿐입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이 참에 여가를 즐기
시거나 블록체인 암호화폐에 대해 심도있게 공부를
더 해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