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전송시간에 너무 시달려서 입가심용으로 BCH를 전송시켜보았다.일단 거래소 출금승인자체는 2-3분 걸린듯 하다.
15시 50분에 트랜잭션 생성.6분뒤 첫컨펌.3컨펌후 입금 확인이 21분.전송에 걸린 시간은 총 24분 이다.날자는 왜 2018년 1월 4일로 나오는지 모르겠다.
흔히 블럭생성타임이 빠르면 전송이 빠르다고 생각하기 쉽지만,그리고 맞는말이기도 하지만,거래소들에의 전송이 한해서는 이야기가 틀리다.
온라인상에서 혹시라도 생겨날수 있는 이중지불을 막기위해 충분한 컨펌으로 검증된 뒤에야 최종 입금 승인을 시켜주기 때문이다.
보통은 블럭타임이 빠르다 한들 그만큼 더 많은 컨펌을 요구한다.
그렇기에 기본2-30분은 걸린다고 생각해야 한다.
물론 스팀이나 스달같은 예외도 있지만.스팀 스달은 20컨펌을 요구하지만 블럭타임이 3초인지라 1분만에 처리된다.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Z08bzyoyZqVp9zLLvL8LU26X1NUw13c9fxNRKbedoJE/htmlview#
누군가 고맙게 정리해놓은 구글스프레드시트.
비트렉스와 폴로닉스의 요구컨펌수,그리고 출금 수수료까지 정리되어 있다.
비트렉스에서 가장 요구수가 많은 코인이 뭘까 찾아봤더니 EMC2!아인슈타이늄이다.999를 요구한다.
다만 이건 하드포크때문에 일부러 이렇게 설정해 놓은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LSK가 302컨펌을 요구한다.블럭타임이 10초니 대충 3000초.50분을 요구한다.
얘도 뭔가 점검중인가?
폴로닉스는....1200컨펌,2000컨펌...
상상을 초월하는 코인들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