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이름 좀 잘 지어주면 안될까...
장난인가 싶었는데 나름 진지한 프로젝트로 보인다.
누군가 말하길 양자컴퓨터가 개발되었는지를 알고 싶다면 비트코인을 지켜보라고 했다.
어느날 비트코인이 갑자기 모두 채굴되어버린다면,그게 바로 양자컴퓨터의 탄생의 증거라고.
현재의 서명 알고리즘은 양자컴퓨터의 공격에 취약하니
그 대안을 찾기 위한 테스트배드 역할을 할 블럭체인을 마련하기 위해 하드포크를 하는듯하다.
GPU마이닝이며,발행수는 BCH의 1000배.
즉 BCH를 가지고 있으면 한개당 1000CDY를 받을수 있다.
블럭생성 시간은 2분이며 사이즈는 8메가.
세그윗은 당연히 미탑재.
난이도 방식은 BCH와 같은 DAA.
개발 로드맵은 딴거 없이 2018년 7월 안티 퀀탐 알고리즘 개발을 목표로 한다.
포크는 BCH의 512666번 블럭에서 이뤄지며,1월 13일 예정.
현재로서는 CoinEx가 유일한 지원예정 거래소.
개발진들은 하나같이 모르는 이름이지만
어드바이저로 양하이포가 참여중.
아....귀찮은데 CoinEx로 옮겨서 스냅샷을 받아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