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IOTA는 심각한 상태.
비트코인은 수수료가 비싸다는 문제가 겹쳐진 상태.
이더리움은 사실 거래소에서 요구하는 컨펌이 20이상이라 퍙소에도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다.
시총 1,2,4위가 나란히 이꼴이라니 아직까지 갈길이 멀다.
평소에도 전송용도로는 데스티네이션 태그를 지원해준다는 가정하에 리플이 최고.
하지만 데스티네이션 태그를 지원안해주면 이쪽도 엄청나게 걸린다.예전에 폴로닉스로 전송했다가 3일 걸린 기억이 있다.
다크코인의 이미지가 강해서 꺼려지는 분위기가 있만,DASH코인이 속도,수수료 모든면에서 성능이 뛰어나다.
그러나 사실 가장 빠른것은 Steem,SBD이다....수수료도 없고.다만 지원해주는 곳이 적다는 게 단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