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암호화폐를 보는 시선은 버블이 아직 끼이지 않았다 입니다.
그러나 한국에는 버블이 끼여있다. 입니다.
한국시장의 현 상황은
모든 암호화폐 유저들이 애용하는 coinmarketcap.com 에서
한국거래소들 가격이 별도로 취급되고 있고,
트위터에는 어떻게 하면 내 코인한국에서 판뒤에 출금할수있냐는
외국인들이 넘쳐나는 중입니다.
이게 몇달전 짐바브웨 비트코인 가격이 저 혼자 치솟았을때가 생각이 나네요.
정부는 지금 암호화폐 시장을 거품으로 보고 있는데,옳은 판단입니다.
정부가 미국시장 걱정하겠습니까,일본시장 걱정하겠습니까.
한국시장 걱정해야되고,한국시장은 거품이 맞죠.
그러니 이 상황에서 최대한 압박을 가함으로서
거품을 꺼뜨리려는 노력으로 보고 있기에 저는 좋은 행동으로 보고 있습니다.
방금 SBS뉴스로 마치 거래소폐쇄가 확정된 마냥의 톤으로 얘기했습니다만,
저 거래소폐쇄 이야기는 작년 처음부터 정부가
거래소폐쇄를 포함한 모든 대책을 고려중이다 라고 했기에
딱히 놀랄 뉴스도 아닙니다.
그리고 그 때도 법무부는 강경한 입장이었으니,
지금도 강경한 입장인게 놀랄일이 아닙니다.
지금 정부가 암호화폐를 마치 받아들이는,환영하는 제스쳐를 취했다가는
김프가 100%까지 갈지도 모릅니다.
최대한 압박해서 꺼뜨려야 합니다.
아마도 계속해서 지속적으로 계속 압박되리라 생각됩니다.
오히려 지금은 정부를 응원해서
김프가 빠지도록 만들어야
좋은 방향으로 규제안이 나오리라 생각됩니다.
최종적으로는 규제안과 세금으로 마무리 될것 같습니다.
한국시장에 거품이 있는건 확실하고,
그 거품에 대해 최대한으로 대응하고 있는 정부가
딱히 나쁘게 보이진 않습니다.
만약 이래도 계속 김프가 유지된다면
그때는 정말 거래소들 폐쇄가 되버릴듯 합니다.
그리고 전 국내의 거래소 한곳은 정말 안좋게 보고 있습니다.
이름을 밝히면 명예훼손이 될테니 밝히지 않겠습니다.
입출금이 안되는 코인을 거래는 가능하게 열어놓는게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습니다.
혹시나 저기 사용하시는 분들은 하나 확실히 알아 두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이 입출금 지갑을 지원하지 않는 코인을 거래중이시라면
여러분은 코인을 거래하고 있는게 아닙니다.
IOU를 거래중인겁니다.
여러분이 가진 코인으로 그 코인의 블럭체인에 트랜잭션을 남길수 없다면
여러분은 코인을 가진것이 아닙니다.
이 점 확실히 명심하셔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