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hew Green 교수의 트위터 원문
현존하는 모든 대형 암호화폐 프로젝트들을 보면서 가장 마음에 들지 않는점은 아무도 과거의 경험으로 부터 배움을 얻지 못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 예가 현재 EOS가 겪고 있는 문제입니다.EOS가 지금 문제를 겪고 있는 이유는 토큰/코인 투표시스템을 채택했지만,그 모든 토큰들은 거래소들이 들고 있기 떄문입니다..(또는 보유자들이 투표에 별로 관심이 없거나).비트코인 코어 개발진들이 지적했듯이 이 솔루션은 이미 과거에 제기되고 기각되기를 수차례 겪었습니다.EOS는 왜 이 점을 간과했나요.
이것은 수많은 프로젝트들이 모두 과거를 재탕하는데에서 오는 문제입니다.현재 여러분들은 실제로 재탕만 해대고 있는 수천개의 프로젝트들을 보고 계십니다.이제는 좀 정돈이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말도 안되는 프로젝트들을(또는 어느정도 좋은 프로젝트들 마저도) 다 쓸어버리는 암호화폐계의 빙하기가 도래하던가,어떤 형식으로든 M&A가 진행되어 프로젝트들을 병합하던가 해야될겁니다.어쩌면 2가지 현상이 같이 일어나게 될지도 모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