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읽고, 잘 배우고있습니다.
전 사실 걱정한 부분이 포트폴리오의 일주일 고정이었습니다.
여러 정황을 통해 예측한 사실들이 일어나는 것은 맞지만, 그 시간 텀이 너무 빠른 것은 아닌가? 였습니다.
일주일 중 적어도 3~4일 째 혹은 6일에 1000달러 달성을 생각했으나, 지금의 횡보는 2일 만에 900달러 중반을 넘어서고있습니다.
이렇다면 일주일 포트폴리오 유지가 과연 적절한가에 대한 의문이 스스로를 너무나 괴롭힙니다.
물론 자신의 투자에 대한 책임은 자신에게 있으니 제가 결정해야합니다.
하지만 여기까지 절 올 수 있게한 글과 정보 공유 자체에 대해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질문 하나 드립니다. 지금의 가격 펌핑은 빠른가요? 아니면 생각하신대로인가요?
혹시 말하신 안전벨트가 이 속도를 예측하신 것인가요?
그렇다면 이건 안전벨트가 아니라 우주복이 필요할 지경입니다ㅠㅠ
단순 투기의 목적, 즉 기타 다른 알트코인들의 횡보라고 여겨서 익절한다면, 돈은 벌고 웃으며 떠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전 BCH은 더 큰 판을 상상하게 하고 더 원대한 욕망을 투자자와 채굴자들에게 심어준다는 인상을 받습니다. 그렇기에 너무나 무섭고 동시에 매력적이라고 봅니다.
RE: 11/10 BTC vs BCH, 파워 게임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