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yptocurrency Founder Tries a New Play: Sell It All
Litecoin’s creator says he sold his stake to avoid any conflicts
while continuing to oversee currency’s growth
https://www.wsj.com/articles/cryptocurrency-founder-tries-a-new-play-sell-it-all-1513873355
무슨이야기냐면, 라이트코인의 창시자 중 하나인 "찰리 리"가 자신이 보유한 라이트코인을 전부 매각했다는 뉴스입니다.
(사실 어제 많이 나온 이야기인데...WSJ가 서구권 뉴스다보니 퍼블리싱이 국내 가십보다 늦네요)
Charlie Lee는 전 구글엔지니어, 전 코인베이스 엔지니어링 디렉터로서 2011년에 라이트코인을 만들었죠.
지난 수요일에 그는 레딧에 글을 올리면서 그가 가진 라이트코인을 판매하거나 기부하는데 사용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그의 자산규모를 직접 공개하지 않았지만, 이는 약 170억 USD에 해당하는 규모로 파악됩니다.
찰리는 자신의 발언이 보유한 라이트코인의 시세 조작을 위한 것이 아님을 확실하게 하기 위해 보유 코인을 소진한다고 말했는데요
글쎄요...그럼 진작에 팔았겠죠? 왜 사상 최고가 바로 직전에 팔아버렸을까요...
(찰리의 매도가는 345USD 언저리입니다. 최고가는 375USD.)
찰리의 매도는 거대 자본이 시장에 풀리는 것과 같은 효과를 가져오기 때문에
라이트코인의 시세는 많이 하락했습니다.
흠... 이 같은 움직임이 과연 옳은 것인가, 나쁜 것인가...
생각해보아야함은 분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