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하두 하락을 하니까 오히려 마음이 무디어지는 경향이 있어요.
어차피 기다려야겠다는 생각이 앞서니까요.
일보 전진을 위한 일보 후퇴이길....
사람은 꼭 자신의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고 크게 상심하지요.
저도 이오스에 상당히 많이 물려 있기는 하지만 일반적으로 물건을 사는 사람은 물건값이 떨어진다고 괴로워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아직은 물건을 팔 위치에 있지 않으니까, 그저 구매자의 입장에서 가격 하락을 담담하게 바라보고 약간의 돈이나마 조금씩 더 사려고 합니다. 일명 "물타기"를 계속하게 만드는 시장인지라 얼마 되지 않는 월급에서 단돈 몇 십 만원이라도 염출하려고 합니다.
RE: ETF가 거부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