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이 남을 비판하는 것은 정의로운 행동이고 제가 남을 비판하는 것은 칭얼대는 것 입니까? 한 사회의 과반이 같은 생각을 하더라도 그게 꼭 옳은 것은 아닌데 고작 네명이 같은 생각을 했다고 옳은 생각이 됩니까? 게다가 댓글란을 본 사람들이 무수히 많을텐데 그중 단 네명만이 다운 보팅을 했다는건 저를 반대하는 사람보다 반대하지 않는 사람이 더 많다는 증거입니다. 그란투리스모님이 남에게 도움을 주건 안주건 모욕당한 사람이 가만히 참고 있어야하는 이유가 됩니까? 저는 대의명분때문에 이러고 있는 것이 아니며 굳이 이유가 궁금하시다면 님의 비논리적이고 뻔뻔한 댓글이 꼴보기 싫은 것이라고 팩트만 간결히 말씀드리는 바입니다. 본인 눈에는 제 댓글이 스스로에게 먹칠하는 것 처럼 보이실테지만 원래 부처 눈에는 부처만 보이는 것입니다^^ 아 그리고 그란투리스모님이 허공에서 찾으시던 ‘인신공격’이란 다른 사람이 말하는 것을 두고 ‘칭얼거린다’고 표현하는 걸 포함함을 알려드립니다. 본인이 생각해도 자기 글이 너무나 앞뒤가 안맞는다는 생각이 안드십니까? 지나가는 똥개가 봐도 그렇게 생각할것 같은데 말입니다.
RE: 개미와 베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