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에 3000만 정도 투자했었는데 어제 불꽃 상승으로 손실율이 거의 40% 정도로 떨어졌었습니다.
아 그냥 팔아야 하나 아니면 들고 가야 하나 생각하다..
협업업체 대박 발표를 꿈꾸며 그냥 냅뒀었는데..
역시 협업업체 발표는 발표 후 폭락이 진리내요...
큐텀 속고 이오스 속았는데.. 역시 인간은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나봐여..
어제 보다 500만원 떨어진 가격에 팔아버리고
70원 65원 60원 대에 입벌리고 주문 넣어 놓았습니다.
왠지 제가 팔아버려서 다시 떡사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와중에 급등하는 그로스톨 코인.
아침 홧김에 그로스톨 코인 20퍼 때에 팔았던 모든 코인 몰빵가려하다.
양치 마치고 다시 확인하니 80퍼 상승
응아 누고 확인하니 120퍼 상승..
허허 전 역시 똥손인가봐요.
그래서 그로스톨 코인 상승할 때 스달 달렸던 기억을 살려서 버지 팔았던 돈의 30퍼를 가지고 스달을 사버렸습니다..ㅋ
과연 스달 어떻게 될지..
스달아 달려줘~~
나 똥손 인증하기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