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이 최고의 화제가 되다보니
많은분들이 관심도 가지고
공부와 준비없이 들어온분들은
손절도 하고 그러다보니
자살도하고 살인도나고 이혼도하고 ...
이런저런일들을 봅니다
하지만 한가지 묻고싶습니다
그래서 코인이 다시 떡상하면 어쩔껀가요?
집안 말아먹는다더니...
겨우 돈때문에 사람을 죽인다느니
자살을 한다느니 그렇게 죽을일이 없나 싶기도하고
재밌는 사실을 간과하고 있는데요
비트코인이 제가 100개있다고 칩시다
이100개가 2500만원할때는 무려 25억원입니다.
하지만 오늘 현재 가치는? 겨우 9억원입니다
그럼 100개는 똑같은데 팔지도 않을거면서
제 심리에 의해서 저는 좋아했다가 실망했다가 하는거죠
결국 심리의 문제점이지 코인자체의 문제가 아니라는거죠
블록체인이 해킹당해서 코인이 망하는거면
와 코인 진짜 끝났다! 라고 할 수 있지만
겨우 코인다루는 거래소라던지 혹은
테더의 문제라던지 국가내부의 규제라던지
이런 코인자체의 본질과는 상관없는 일에 의해서
하락을 하는걸보고 2천일땐 세상다가진듯 좋아하다가
천만원이하 된다고 죽는다 하는 건 좀 아이러니 하지 않나요?
결국 팔기전에는 익절도 손절도 아닙니다
결국 다 이때가 지나면 아 그때... 풀매수할껄
이라는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제가 겪은 하락장 경험들은 글로도 남아있습니다
🔗중국발 가상화폐시장 대하락의 날!! 패닉셀의 재림!!!
이때는 중국코인들 다 망할거라고 난리났었구요
모든것은 본인의 선택이지만 손절을한다해도
그게 자살의 사유가 될수는 없습니다
결국 비트코인이 3천만원에 육박하던때나
800만원인 지금이나 우리는 똑같은 갯수의 코인을
가지고 있는겁니다. 단지 심리만 달라졌을뿐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