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빤스런의 민족 대한민국 국민들의 김치프리미엄에 대해 적어보겠습니다.
지금 현시각 위의 데이터를 보시면 쉽게 아실수 있으실겁니다.
"김치프리미엄"이 과도하게 꼇습니다. 이러니 아인같은 코인이 김치마케팅을 하는거 아닐까요?
저는 "김치프리미엄"을 거품이라고만 보지는 않지만, 위험한 폭탄이라고는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한국인은 빤스런의 민족이거든요 !
유행을 따라갈때는 진짜 미친듯이 모두가 유행을 따라갑니다.
ex) 노스페이스 , 롱패딩 , 허니버터칩 등
냄비근성이 아주아주 심한 민족이죠.
유행을 쫒을때 미친듯이 몰리지만 빠질때도 미친듯이 빠집니다. "없던일처럼 말이죠"
허니버터칩은 지금 아무것도 아닙니다. "잘팔리지않는 과자가 되었습니다"
지금 코인에대해서 풍문이 초중고생 , 대학생 , 20대 직장인 ~ 60대 직장인까지 마치 유행이라고 할정도로 한국에는 코인시장이 붐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유는 하나죠 "코인을 사서 누가 돈을 벌었더라"
부동산 붐때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물론 지금도 부동산은 불패이지만 과거에 심한 붐이 일었던적이 있었죠 이유는 하나입니다 "누가 부동산 사서 대박쳐더라 ! , 땅값이 얼마가 올랐더라 ! , 팔자를 고쳤다더라 등 풍문이 만든 붐이었습니다. 현재 코인시장은 그런 상태라고 봅니다.
하지만, 잔인한게도 코인은 극단적인 제로썸 시스템입니다. 자신이 구매한 코인을 가치있다고 느끼며 존버해주지 않으면 코인의 가격은 떨어집니다. 한국인의 유리멘탈로는 - 찍히는걸 보지못하죠. 그래서 조금이라도 손해를 보는순간 빤스런 하기 시작합니다. 당연히 이렇게 잃은사례 손절사례들은 언론보도가 잘되지 않습니다. 현상황에도 언론은 코인이 급등한다 , 대박이라더라 , 사면 돈번다더라하면서 거품에 박차를 가하는 중이죠.
한국은 다른 코인거래 국가와 비교해서도 매우 빤스런이 심한 국가입니다. 민족의 특성이라고 볼수있습니다. 소위 주식판은 주식에 참여하는 자들이 한정적입니다. 아무나 너도나도 참여하지 않죠.. 하지만 코인은 다릅니다 사리분별이 안되는 어린친구 나이많으신분들.. 폭탄인 상태입니다. 그런분들은 리스크를 감당하지 못합니다.
끝으로, 제가 하고싶은말은 자신이 믿고있는 코인이 김프와 상관없이 이루어진 가치있는 가격형성이라고 생각하신다면 존버하세요. 시장에 흔들리는 트레이딩은 저점을 잃을뿐 아니라 코인수가 오히려 줄어들수 있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빤스런 하시는게 현명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저번에 비트코인이 2400부터 1300까지 추락하는것을 모두 보셨을 겁니다. 현재의 김프는 그때와 같은상황입니다.
저는 제가 믿는코인을 빼지 않을것입니다. 김프거품이 터져서 하락장이 오더라도 말입니다.
"저는 코인도 가치투자가 가능하다고 믿고 있습니다."
스티밋분들과 현재 김프상태에대해서 의견을 나눠보고 싶어서 글을 적어봤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