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EOS 유저 커뮤니티, 코리오스(http://KOREOS.IO) 공식 텔레그램 방에서 공유된 정보들
- 한국 EOS 유저 텔레그램 그룹 : https://t.me/joinchat/AhJxZhCvnXmoAafR8ZOEdg
KOREOS.IO 는 개발자와 관련 업체가 아닌 EOS 생태계를 위한 순수한 한국 EOS 유저 커뮤니티로서 "투자처"로서의 EOS 의 가치보다는 미래의 산업을 바꿀 EOS 의 방향성에 대해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오늘 개설된 텔레그램 방에는 현재 미국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EOS 블록체인을 위한 증인 후보인 "EOS NEWYORK"의 케빈(Kevin)이 직접 방문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는 EOS 생태계를 위한 EOS NEWYORK (https://www.eosnewyork.io) 의 창업자이며, 마케터로서 많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오늘은 한국의 이오스 지사장인 "리차드 정(Richard Jung)" 과 회의 중이라는 이야기를 남기고 한국 이오스 커뮤니티가 리차드 정 지사장에게 궁금한 점을 알려주면 대신 물어봐주겠다고 말하기도 했는데요.
현재 EOS 로 탄생될 "세계 규모의 EOS 블록체인"에 대한 블록프로듀서(증인)로서 커뮤니티의 지원을 얻기 위해 노력하고자 하는 그의 생각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EOS 토큰 지지를 위해 독자 코인을 만드는 블록프로듀서의 이야기도 나누었는데, EOS 뉴욕측은 명확히 "투표를 돈으로 살 생각은 없다."라고 이야기하며 독자 코인에 대한 발행은 없을 것이라 이야기 했습니다.
우선 채널의 대화를 통해서 "세계 규모의 EOS 플랫폼"을 위해 블록프로듀서들의 "선거 운동"이 굉장히 활발해질 것이라는 점을 알수 있었습니다. 국내에서도 EOS 의 커뮤니티의 힘을 적극적으로 키워나가며 EOS 생태계가 건전하면서도 발전적인 방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써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튼 EOS 뉴욕의 케빈은 내일 또 한국 EOS 커뮤니티가 진정으로 바라는 내용을 듣기 위해 텔레그램에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리차드 정 대표에게 궁금한 점이나, 기타 블록프로듀서들, 혹은 EOS 에 대해 궁금한 점들은 댓글로 남겨주시면 그에 대한 답변을 요청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쩌면 정대표와의 텔레그램 대화도 성사될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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