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님
항상 카톡방에서만 뵜었는데
글 정말 잘쓰십니다. 왜 이렇게까지 유명해지셨는지 알겠네요.
예전에 읽었던 '인구절벽론' 이후로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은 오랜만입니다. 저도 단순히 발행량이 정해져 있는 화폐인 BTC가 언젠가는
양적완화의 그늘을 벗어나게 해줄 화폐라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잘 알지 못하는 저는 단순히 도식화해서 화폐의 '금'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다. 이 글을 읽고나니 더 잘 이해가 되고
금융버블에 대한 대처를 제대로 할 수 있게끔 되었네요.
결국은 저같은 초보자가 취할 포션은 2개중에 하나겠네요.
존버 또는 현금보유
맞나요...?
RE: [부와 버블, 그리고 붕괴] 6) 버블 붕괴, 그 시기를 알려줄 단서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