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확인하셨는지는 제가 잘 모르겠으나, 작년 12월을 기준으로 하더라도 2일 정도를 틈틈히 플레이할 시 약 1500~2500원 사이의 보상을 암호화폐로 받을 수 있었습니다. 현재도 마찬가지구요. 이는 국내의 캐쉬슬라이드나 허니스크린과 같은 리워드앱과 같거나 더 큰 보상액입니다. 당시에도 약 110~120만 정도의 유저를 보유하였습니다.
다만 엔젤투자로 5000만원을 받을 정도였다는 것에는 동의하지 못하는게 그 해 1월에 이미 스톰은(당시는 유저가 50만 정도에 불과) 1억원 이상의 엔젤투자를 받은 상태였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6.09%의 모금액 할당이 많다고 생각하시는 것에 대해서는 그렇게 느끼실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매칭 시스템은 매우 중요합니다. 아마 어느정도 업계 경력이나 식견이 있으셔서 이 업계의 핵심이 매칭시스템이라고 말하신 것인가 생각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은 결국 유저는 수수료가 싼 곳으로 움직일 것이고, 그러한 유저가 많은 플랫폼이 전체 업계를 주도할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매칭 시스템은 관련 인력과 돈이 있으면 구축하면 되는 것이구요. :) 다행히 스톰은 모금액을 통해 그러한 자원이 구축된 상태입니다.
RE: [알트산책] 스톰 편 (Storm , storm token, 스톰 토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