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암호화폐 산업에는 몇 가지 핵심 요소들이 있습니다.
그중 가장 큰 키워드는 "탈중앙화"라고 볼 수 있고,
탈중앙화를 통한 "공유경제"가 블록체인/암호화폐 산업의 핵심 요소라고 볼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해서는 반드시 전제되야 하는 것이 하는데,
그것은 바로 사용자의 "참여"입니다.
사용자의 "참여"가 동반되지 않고 사용자가 아무도 없다면,
블록체인/암호화폐 산업은 속에 아무것도 없는 그저 "이상"에 지나지 않는다 볼 수 있죠.
그렇다면 이런 사용자가 스스로 "참여"를 할 수 있게 하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겠지만 핵심은 사용자 스스로 참여하는 "동기부여"와
이에 따른 "리워드(보상)"이라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를 하나로 연결 및 정리해서 이야기해 보자면
"사용자가 직접 참여할만한 동기가 부여되는 "공유경제"의 원리가 적용된,
블록체인/암호화폐 산업은 참여와 발전이 순환되면서 미래가 더욱 기대가 된다"라고
이야기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블록체인/암호화폐 산업이라는 것의 구조를 간단한 이야기로 정리해 보는 것처럼,
이야기(스토리)를 직접 만들어서 참여하는 블록체인 기반의 프로젝트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스토리체인"입니다.
스토리체인은 스토리를 창작하고, 유통 관리하는 소셜 네트워크입니다.
우선 스토리체인의 주 참여자는
스토리를 창작해내는 작가,
작가들의 스토리를 보고 선택/투자/자프로듀싱하는 프로듀서
이를 보고 읽어주고 피드백해주는 독자,
이렇게 3자가 있습니다.
그런데 기존 산업구조에서는 이 3자가 어느정도의 경계선이 있었다고 한다면
스토리체인에서는 이 3자가 모두 함께 협업을 하는 구조로 바뀌게 됩니다.
이런 구조를 스토리체인은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냈는데
스토리나무라는 것을 참여자 모두가 함께 심고 길러내서,
나무에서 지속적으로 열리는 토마토를 수확해서 다함께 나누어 갖는 것이
스토리체인의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이라 볼 수 있고,
이것이 스토리체인 토큰 이코노미라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일련의 스토리나무를 독자,작가,프로듀서가 함께 키우고 공유하는 과정 속에
"이익공유경제", "SMART NDA", "협업창작과 브랜치/포크"
이렇게 스토리체인의 장점들이 묻어나온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독자,작가,프로듀서가 함께 참여하고 협업하여
참여자들 '스'스로 '토'큰 '리'워드를 만들어가는 체인이
바로 스토리체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스토리체인은 이런 스토리텔링이 담긴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고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아래와 같은 실적들을 수확해 내었습니다.
빗썸 주최한 핀테크 아이디어 사업공모전 대상 수상
토큰이코노미, 도라핵스 주최 글로벌 해커톤 대회 우승
스토리체인 개발사 스토웍 2019년 비전더리대상 블록체인 부분 수상
또한 '신과함께' 제작사 리얼라이즈픽처스가 파트너사로 참여하고,
클레이튼, 라인과 더불어 3대 대형 플랫폼으로 전망되는
람다 256 루니버스 생태계의 사이드체인으로써
향후 파트너쉽 확장을 위한 기반도 다져놓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이런 스토리체인이 바로 내일, 프리세일이 진행된다고 하는데요.
아래 프리세일 일정을 참고하셔서 관심있는 분들은 한 번 참여도 해 보시고,
인생의 또 하나의 스토리를 한 번 써나가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스토리체인 프리세일 일정
5월 24(금) 14시 코.박에서 진행
보너스 비율 : 구매량의 14%
참여 가능코인 : 이더리움 (ETH)
※ 총 800만원상당 TORI 추가 지급
(선착순 추가 3% 토큰지급, 최고구매자 총 300만원 토큰지급)
참고로 어떤 프로젝트든 정말 많은 자료들을 접하고 익히면서도
항상 스스로의 기준과 판단으로 신중한 검토를 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아래 스토리체인 공식 홈페이지 링크도 함께 첨부드리니
백서, 원페이퍼, 팀구성, 파트너 등 다양한 요소들을 참고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ㅁ 스토리체인 공식 홈페이지 : www.storichain.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