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실망 - 북이오는 스팀증인인 것이 자랑스럽지 못한 것인가 이 글 보셨을지는 모르겠지만 다 옳은 말 했다고 생각합니다. 스팀증인한다면서 북이오홈 가보면 그런 말한마디도 없는 것부터 정말 잘못된 상황아닙니까?
그런데 본인들 비판했다고 짱짱맨 스파와 개인들의 소중한 임대스파가 반이상이 넘는 계정으로 풀다운보팅을 하고 갔습니다. 클레욥님은 더한 비판도 받으면서 물론 속으론 100% 1000% 다운보팅을 했을지 몰라도ㅎㅎㅎ 그래도 겉으로는 증인이 취해야할 모습을 잘지키고 대체로 답변도 성실히 해주셨던 것 같은데. 이 북이오는 말한마디 없이 풀다운봇입니다. 이게 증인이 취해야할 태도인가요?
저희팀이 과연 비상식적인 비판을 했습니까? 풀다운봇 쳐맞아야할 정도로 원색적인 비판을 했나요? 우리사회가 그정도 표현도 수용못하는 사회입니까?
당장 지지철회를 요구드리고 싶지만 요새 분위기가 안좋으니 그부분은 참겠습니다만 더 좋은 증인 나오면 반드시 지지철회해주시길 부탁합니다. 그리고 저희의 항의의 큰 틀이 상식적이라면 북이오에게도 충분히 주의를 주시기 바랍니다. 충성!
RE: 토큰 이코노미 관점에서 본 스팀의 문제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