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 폭풍과도 같은 이더리움의 거침없는 횡보를 보며.
저는 부럽부럽 + 와...끝이없네... 감탄에 감탄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더에서 자산을 거의 빼둔상태라 ㅎㅎㅎ
스릴있는 드라마 보는 기분이었어요.
누구말대로 이더는 매일이 저점이라더니 정말 그런가 싶은 생각도 드네요 ㅎ
어제는 정말 중국쪽에서 매수가 엄청났죠.
빗썸 거래소를 보면서 세력...이라는게 있는건가? 라는 생각도 했고요.
네 제가 주식도 모르거든요....ㅠ
코인원 챗방이니 어디서 다들 세력이다~워워 하길래 그런가 보다 했더니
정말 그런건지~ 뭐 저는 재밌게 봤습니다.
어제 급등으로 또 고점에서 물리신 분들도 적지않은거 같긴한데...ㅠ
항상 코인은 장투~ 그래봤자 한달두달 아니겠어요~
워낙 24시간 돌아가서 그런지 변동성도 너무 큰거같고.
그 덕분에 회복도 뭐도 다 빠른거 같습니다.
가장 하지 말아야할게, 지금사서 던지고, 또사고...그런게 아닐까 싶네요.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서 Blockfolio를 열어보니 이상한 알람이 뜨더라구요.
응? 이것은 '그' Status 코인인가???
개인적으로 코인 이름 정할때 키워드도 잘 뽑아야한다는 생각을 합니다.
Monaco, Status.... 이런건 키워드가 좋지 않아요ㅠ
아무튼 뭔가 싶어서 클릭을 해보니....
Blockfolio 최상단에 Status.IM ICO 카운트다운 시계탭이 하나 생겼습니다 ㅎㅎㅎㅎㅎ
개인적으로 로고도 이름이 이쁜게 왠지 정이가서요.
Status Token 은 이름은 키워드로 영...별로인데, 디자인은 잘 뽑는 느낌입니다.
최상단에 새로생긴 Status ICO Countdown Clock 을 클릭해보니 아래같이 나오네요.
Status.IM의 랜딩페이지로 바로 연결이 됩니다.
상단에 우측 탭, Blockfolio + Status Token 을 클릭해보면 아래와 같은 알림내용이 뜨고요.
코인이라는 것도 결국 아이디어를 세일즈 피치해서 얼마나 더 많은 사람들을 매료시키느냐가 핵심 아닐까요? ICO 이후, 거래소 상장이후, 많은 개발이 진척된 다음, 현재의 이더리움처럼 많은 기업들과 제휴를 맺고 하는 단계가 되기 위해선 가장 중요한것이 바로 코인개발쪽의 커뮤니케이션 스킬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끝내주는 킬러아이템의 킬러개발자가 포진한 코인이라도 소통이 부족하다면 저평가 받기 쉬우니까요. 이는 반대로 적용해보면, 내용물은 없는데 홍보를 기가막히게 잘하고 마케팅의 귀재가 있다면 그 코인역시 고평가받기 딱 쉬운거 같습니다. 결국 발란스를 잘 맞추어 봐야하겠죠. 개발진과 실행, 그리고 미래를 그리고 소통하는 능력 모두를 말입니다.
블록폴리오가 원래 이런 기능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저는 사용한지 이제 얼마되지 않아서요.
하지만 이 좋은 앱이 어째서 무료일까...수익모델이 뭘까...싶었는데.
신규코인들의 ICO만 푸시알람으로 올려줘도 광고수익이 쏠쏠하겠네요.
제가 핸드폰을 워낙 잊어버리는 편이라 거래소와 API 연결은 관심이 없는데
blockflolio 에서 거래소거래도 가능하고 (지금도 되는지 모릅니다;;)
메이저 코인들 지갑기능 개설해주고 ICO 참여가 편하게
지갑만 잘 인앱으로 가져오면 좋겠다 생각도 듭니다.
날씨가 너무좋은 주말입니다.
이더리움에 투자하신분들, 이클에 하신분들
모두모두 오늘 성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