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날씨에 제가 있는 청주는 홍수까지 나고 정말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오늘은 저번에 올렸던 steem voting 효율적으로 하기에 대해
업데이트 된 글을 올려볼까 합니다 !!
저번에 올렸던 글입니다.
지난 번에 내렸던 결론을 93% VotingPower에서
13번의 풀보팅을 기준으로 설명드렸습니다.
(Voting을 나눠서 하시면 하루 20% VotingPower 소모 기준!)
그런데 함정이 있었습니다.(미끼를 물어버린 것이여!)
일단 HF19 이후로 바뀐 VotingPower의 회복공식을
찾기 위해 수련하러 들어갔습니다...
일단, VotingPower를 0%에 근접하게 떨어뜨리기 위해
무수히 많은 Voting을 해야만 했습니다..
(Feat. 마우스 왼쪽 클릭버튼)
팍팍 떨어집니다.
기하 급수적으로 보팅 파워가 안 내려가기 시작했습니다..!
고지가 눈 앞에...!
0%까지 떨어져라 얍!
(Steemd와 님의 tool 이용하여 파악했습니다. 꾸벅)
아무튼 0%까지 떨어지면 회복하는 데 120h이 걸린다고 나와옵니다.
그렇다면 이 회복 시간이 진짜인지 체크해보았습니다…
(간헐적으로 체크한 타임테이블과 회복량을 토대로 만든 그래프입니다.)
결과로 놀랍도록 정직하게 VotingPower가 회복되는 걸 보실 수 있습니다.
정확히 120시간 기준으로 0~100%까지 y=x함수 그래프를 그리며 회복되었습니다.
하루 24시간 기준 20%의 보팅파워가 회복된다는 것이 증명된 셈입니다.
(voting power regenerates fully over a 5 day period / by @steemitblog)
그렇다면 이 사실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몇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먼저, 자신의 VotingPower가 하루 20% 충전이 된다고 하였을 때 한 시점에서 하루 자신의 가치를 파악하는 쉬운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VotingPower가 100%일 때 풀보팅을 하면 올라가는 액수가 있을 것입니다.
(제 기준으로 300원 정도입니다…. 가난가난..ㅠ.ㅠ)
여기에 정확히 *10 해주시면 됩니다.
(저는 3000원!)
즉, 저는 하루에 3000원 상당의 Steem 가치를 생성하는 똥쟁이었던 것입니다!! 응?
아무튼 이렇게 자신이 하루에 생산하는 보팅의 가치를 추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실 눈치채신분들도 있겠지만 위에서 알아본 자신의 보팅 가치는
한 시점에서의 가치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즉, 이곳에도 함정이 도사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함점을 쓰려면 제가 잠을 못 잘 것이기 때문에
다음 기회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보팅 효율적으로 하기 2부의 급결론입니다.
HF19 이후로 바뀐 VotingPower 회복공식이 Whitepaper에는 적용되어 있지 않아 있음
Steemit의 이스트에그를 발견한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하하하자신이 하루 생산할 수 있는 Voting 가치를 계산할 수 있음
(Voting Power 100% 기준 풀보팅 가치 * 10), 저는 하루에 3000원을 생산합니다..건강한 정신에 건강한 신체가 깃든다?!
(이미 맛탱이가 가버렸습니다.)
다음에 뵙겠습니다.
모두들 편안한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