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 https://steemit.com/stats/@gavvet/make-way-for-the-new-king-asia-led-by-seoul-and-south-korea
지난 몇 주, 그래프는 피할 수 없는 이 순간을 예상하고 있었습니다.
이번 주부터 아시아가 가장 큰 트래픽(역주 : 서버의 데이터 전송량)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아시아 지역의 트래픽은 아메리카 지역의 모든 트래픽량을 앞지르고 있습니다.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하는 곡선은 북미, 남미의 모든 사이트 트래픽을 더한 값을 뛰어넘을 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우상향할 것임을 보여줍니다.

아시아 트래픽의 대부분은 여전히 동아시아로부터.

동아시아권의 트래픽은 대한민국이 점령했습니다.

서울은 여전히 거대한 마진과 함께 Steemit의 수도라 할 수 있고, 6개의 대한민국의 도시가 TOP 25에 등극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이번 주 들어 런던이 뉴욕을 앞질렀다는 겁니다.
시드니, 멜버른, 브리즈번 모두가 TOP 25에 들었습니다...호주 화이팅!
암스테르담은 유럽에서 두 번째로 큰 규모로 트래픽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라고스(역주 : 나이지리아의 도시)는 아프리카의 성채를 굳건히 지키고 있군요.. 419ers를 기다리는 중인 듯(역주 : 악명 높은 나이지리아발 온라인 사기 입니다)
서울과 부산이 함께 Steemit 트래픽의 10%를 넘게 차지하고 있습니다.

다른 지역들은 몸싸움이 치열합니다.
브라질과 베네수엘라가 남아메리카 최고 자리를 두고 다투고 있습니다.

서아프리카와 남아프리카가 아프리카의 트레이딩 장소네요.

Steemit.com 의 통계치는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습니다.

보상곡선을 완만하게 만드는 이번 하드 포크 19가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피라미(역주 : Whale의 반대의미로 사용한 듯 합니다)들의 투표가 지금보다 훨씬 의미있게 되는 것, 그리고 보상 곡선의 꼬리 부분이 한층 더 길어진다는 것은 이런 새로운 성장세를 유지하는 데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