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에 빠져서 살면서 손실중인 알트코인들은 조금씩 스달 or 스팀으로
전환해서 스팀파워를 올리고 있는 중입니다.
어차피 알트코인들 오르면 같이 오를꺼고 미국 모신용평가기관이 B등급을
준 이유도 수긍하기 때문에 스팀잇에 큰 기대를 걸 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스팀 스팀잇은 오를려고 하면 토끼(?)처럼 질질 흘려내리고
오늘도 업비트 시세의 하위권을 마크해 주고 있습니다.
스팀과 스팀달러는 한국 업비트 거래 비중이 세계전체 비중의
50%~80%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타 알트코인에 비해 한국시장이
가격형성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BTC나 , ETH는 한국 거래비중이 10% 미만입니다.)
업비트 신규계좌 발급이 개시되고, 스팀잇 회원도 더 늘어난다면
스팀과 스팀달러는 오를거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요새 조정이 오래가고 오르려다가 내리고 하니까
저도 아무리 종교같은 스팀신앙 신도지만 머리가 뒤숭숭하네요.
스팀, 스달 팡팡 오르라고 팔만대장경 목판을 깎는 심정으로
아이패드프로 10.5와 아이펜슬로 수채화 앱을 사용해서
글씨 한장 써 올립니다.
"춘래STEEM불사춘"
스팀, 스달 Gazua를 외쳐봅니다~~
ps)
나른한 초봄의 오후 따스한 차한잔으로 건강챙기시고
스티머들 모두 부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