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5월 EOS 원맨쇼에 상대적으로 소외받아 보였던
스팀이 오늘은 혼자 군계일학처럼 시세를 뽐내는 중입니다.
중국에서 스팀을 2위로 평가한 것도 얼마전에 있었죠.
스팀(STEEM)코인은 강세일 수 있는 원인을 가만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스팀은 steemit.com이라는 자체 SNS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따로 홍보를 안해도 100만 가입자가 계속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구글서치로 구글링에 노출도 됩니다.)
또한 스팀의 미래에 대해 다양한 열띤 논쟁이 지속됩니다.
그리고 스팀은 투명성이 비교적 강합니다.
의 지갑과 거래내역도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센트라 같은 일은 절대 불가능 합니다.)
어려운 상황에서 빛나는 코인이 진짜라 보여집니다.
6월, 7월 스팀이 대장주가 되는 상상을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