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레오()입니다.
BTC하락이 멈추질 않고 있습니다.
연말 장세라는 말이 무색합니다.
다들 힘내시길 바라고요.
후오비 투데이 리포트를 먼저 보시겠습니다.
레오의 논평
이상민 국회의원님이 투표 개표에 블럭체인을 활용하자고
주장했다는 이야기가 메인 토픽입니다.
좋은 아이디어이기는 하지만 구체적인 시행계획은
아직 없습니다.
물론 참신한 아이디어는 좋은거 같습니다.
SEC에서 ICO로 자금을 모집한 암호화폐를 주식과
같다고 판단하고 과징금을 부과했다고 합니다.
제가 쭉 보아온 SEC의 입장은 POW코인은 주식과
다른 일종의 "회원포인트" 개념으로 보고 ICO를
해서 현금이나 암호화폐를 초기에 모집한 코인은
"증권"으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POW코인도 증권으로 본다면 항공마일리지도 증권으로
보아야 하는 딜레마에 빠질 수 있기때문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픽칩 제조회사인 엔비디아 주가가 20% 급락했다는
소식입니다. 암호화폐 가격의 부진과 ASIC채굴기의
등장이 그래픽칩회사에 악재로 작용하고 있는것으로
보여집니다.
암호화폐가 반등한다면 엔비디아 주가도 반등할 것으로
생각이 들지만 과거의 영광을 누리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미국 컬럼비아대학교와 한국 카이스트에서 블럭체인 인재
육성을 한다는 소식도 있습니다.
국내외 대학들이 암호화폐에 꾸준히 관심을 갖고 있는것은
암호화폐(블럭체인)이 미래라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2000년대 초반에 아마존같은 전자상거래 업체는 신선한
시도에 불과했지만 지금은 시어스백화점을 무너트리고
아마존의 영역은 점점 넓어지고 있습니다.
블럭체인도 서서히 영역을 넓혀가리라 생각듭니다.
후오비를 제 레퍼럴로 가입해 주세요
https://www.huobi.co.kr/maid/maidRank?invite_code=ev534
위에 링크를 통해서 가입해 주세요.
가입해 주시고 후오비 스팀 주소를 댓글로 알려주시면
2 STEEM을 입고해 드리겠습니다.
저를 통해 가입하시고 제가 스팀입고를 완료해드린
분들은 다음달 25일에 1만원 상당의 암호화폐를
후오비에서 무상 입고해 준다고 합니다.
(저에게 스팀 주소를 알려주시기 꺼려지시면
직접 스팀기준 0.5스팀 이상을 후오비 본인계정에
입고하시면 다음달 25일에 무상으로 1만원 상당의
암호화폐를 후오비에서 자동으로 입고해 드립니다.)
저는 현재 후오비엘리트로 활동중입니다.
저를 통해 가입하는 회원이 많아야 제가 후오비에서
발언권이 강해집니다.
제 목표는 헌트토큰과 그 외에 스팀 SMT토큰들을
후오비에 상장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후오비 엘리트는 토큰 상장 추천권이 있다고 합니다.
인텔도 불황기에 투자를 더 늘렸다고 합니다.
꾸준히 노력하다보면 스팀잇에도 봄날이 올거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