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벚꽃이 유난히 아름다웠습니다.
유니세프에서 오늘 전화가 한통 왔습니다.
생각해보니 스팀잇 가입초기에 스팀잇을 위해 뭔가
기여해 보고 싶은 생각에 제가 "스팀잇한국회원일동"
으로 결식아동을 돕기위해 3만원 기부금 낸 적이 있었습니다.
https://steemit.com/kr-donation/@leeyh/unicef
[Unicef] 오늘 "스팀잇한국회원일동"으로 기부했습니다. 보팅해주세요~
정기적인 후원을 해 달라고 부탁을 하시더라고요
매달 1000원만 기부해 주셔도 아이들을 도울 수 있다고요.
앞으로 매달 5000원씩 정기적으로 유니세프에
"스팀잇한국회원일동"으로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이런 작은 활동도 스팀잇 이미지를 조금이나마
긍정적으로 보여지게 할 수 있을거라 기대합니다.
"나중에 돈벌면 기부해야지"라는 말 보다는
지금 작은 기부라도 실천하는게 중요한거 같습니다.
성녀 테레사님이 말씀하셨었죠.
"누군가에게 얼마나 많이 주느냐보다 거기에 얼마나
많은 사랑을 담았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물론 적은 금액이지만 시작이 반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팀/스달 시세가 팍팍 올라서 기부도 통크게 할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스팀잇도 흥하고 결식아동도 많이 도울 수 있는 날이
오면 좋을거 같습니다~~~
ps) 오늘 하루는 [포스팅 보팅지원] 이벤트는 쉽니다.
너그럽게 양해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