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스티미언 여러분들, 레오()입니다.
오늘은 특히나 안녕하십니까라는 말을 더 하고 싶습니다.
어제 밤에 주말인데도 스팀이 1900원대 고공행진을 했고요.
모처럼 SBD도 10퍼센트 이상 상승을 하면서 기염을 토했습니다.
물론 지금은 소강상태이긴 합니다만...
BTC는 아직도 6.6K를 지키고 있고요.
750만원에 근접해서 국내가격은 움직이고 있습니다.
코인장의 흥망을 겪어보신 분이라면 아실겁니다.
대세상승 초입장에는 BTC마켓 거래용도로 BTC가
먼저 상승합니다.
지금 꼭 그런 상승장 초입이라고 판단하기는 이릅니다.
하지만, 이미 BTC채굴원가는 1000만원에 근접해 있는
상황이고 국제유가나 금, 미국공채 등 다른 안전자산에
비해서 BTC가 유독 저평가 되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국제유가는 연일 고공행진중입니다.
미-중 무역전쟁이 지속되서 중국이 미국공채를 시장에
내다파는 상황까지 온다면 위환화의 급락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 상황에 다다르면 중국계 자금이 암호화폐를 대거 매입
할 수도 있습니다.
아무튼 지금 미-중 무역전쟁으로 중국 증시는 타격을 받고
있으면 한국증시도 휘청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결국 암호화폐시장이 상승하려면 기술적인것도 중요하고
활용도도 중요하지만 역시나 뭉칫돈이 들어와야 합니다.
홍콩의 고급아파트 주차장 한대 자리가 무려 8억원에
이른다고 합니다.
홍콩은 고급아파트에 주차공간이 부족해서 별도로
주차공간을 매입하거나 임대해야 한다고 합니다.
대륙의 뭉칫돈이 올려놓은 시세죠.
"집값 폭등" 홍콩 주차장도 금값…1칸 8억원에 팔려
http://news.mk.co.kr/newsRead.php?no=356232&year=2018
스팀도 기술력, 활용도 등등도 중요하지만 결국
스팀을 사주는 뭉칫돈이 있어야 오른다고 생각됩니다.
BTC가 훌쩍 10K를 찍고 스팀에도 큰손의 입질이
시작되기를 기원해 봅니다.
편안한 주말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