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TC $8000선을 두고 양 세력의 치열한 공방
어제 밤에 BTC가 $8200을 살짝 넘어섰지만 매도세력의
공방에 지금은 $7800 선을 유지 하고 있습니다.
악재는 많이 해소되었지만 시장에 남아있는 불안감과
저가에 매수한 단타세력의 차익실현 욕구도 만만치 않은거
같습니다.
지금처럼 BTC가 $10,000이하에 있으면 알트코인들도
상승이 제한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STEEM만 해도 바이낸스 상장호재, B+등급 획득호재를
별로 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위기는 넘겼지만 구정을 앞두고 중국계 신규 자금은
아직 들어오지 않는거 아닌지 추측해 봅니다.
그래도 테더에 대한 이야기는 쏙 들어가서 완만하게 $10,000이상
회복하리라 봅니다.
@한국 시장의 암호화폐 규제 지속
1월30일부터 실명제로 했다고는 하지만 지금도 상당히 제약적입니다.
업비트는 기업은행 통장으로 제한이 되어 있고 기업은행 통장으로
실명제 인증받지 못하면 입금이 불가능해서 오히려 기존 입급자들
중에서 기업은행 통장이 없는 사람은 입금이 막힌 상태입니다.
(기업은행 통장도 쉽게 개설해주지 않는거 같습니다.)
빗썸도 지금 원할하게 입금되고 신규를 받는건 아닌 상황 같습니다.
코인네스트 같은 거래소는 기존회원도 모든 현금입급 막힌 상태고
신규가입도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형식적으로는 실명제로 허용한다지만 간접적인 규제를 가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과세를 위한 시행령이 나오기 전 까지는 지속적인 규제가
있을거 같습니다.
@ 윙클보스 BTC 40배 간다고 발언
어제 MENA서밋에서 참석한 윙클보스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이 미래에 금(金)과 같은 가치를 지닐 것이라 주장했습니다.
“비트코인은 공급량이 제한돼 있어 금보다 더 큰 희소성을 가지고
휴대 간편 보관이 더 안전하다”고 강조했다.비트코인 가치는 지금보다 30~40배는 더 상승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비트코인은 지난 10년간 검증받아온 안전자산입니다.
투자자들이 걱정하는 것처럼 어느순간 신기루처럼 사라지지 않습니다.
10년간 갈고 닦으면서 수 많은 사람들에게 시가총액 200조 이상의
가치로 인정받아 온겁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모바일 플랫폼이 더 개발 보급되고
IT에 친숙한 젊은 부자층이 많아질수록 BTC는 자금 저장수단으로
각광받을 거라고 필자도 생각합니다.
@오늘의 투자 전략
필자의 생각으로는 오늘부터는 종목교체 전략이 좋다고 봅니다.
어차피 BTC 폭락으로 다 같이 내려간 상황이니
자기 보유 종목중에서 비젼이 약한 종목은 일단 정리한 후에
2월~3월에 메인넷같은 일정이 있는 종목으로 갈아타는 전략이
유효하리라 봅니다.
한국시장이 냉각된 상황이라서 리플, 트론은 조심스럽게
접근하기 바랍니다.
본 투자 리포트는 제 다음 카페에 매일 무료로 올리는 글입니다.
투자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으며 중립적인 시각으로 쓰려고 노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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