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미 충분히 개념을 알고있습니다… 애초에 처리량을 서로 다른 개념으로 생각하고 있군요
보통 네트워크의 처리량이라고 해도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Throughput 을 의미합니다. 초당 TPS가 대표적인 지표고요
Clayop님이 말하신 처리량은 사실 overhead 측면입니다. 보통 이런건 처리량이라고 표현하지않고 amplification 이라고 부르지않나요? 이 오버헤드가 커지면서 네트워크 비용도 커지는거고요
저는 이미 충분히 개념을 알고있습니다… 애초에 처리량을 서로 다른 개념으로 생각하고 있군요
보통 네트워크의 처리량이라고 해도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Throughput 을 의미합니다. 초당 TPS가 대표적인 지표고요
Clayop님이 말하신 처리량은 사실 overhead 측면입니다. 보통 이런건 처리량이라고 표현하지않고 amplification 이라고 부르지않나요? 이 오버헤드가 커지면서 네트워크 비용도 커지는거고요
RE: DPoS 비판에 대한 반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