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 라는 자극적인 제목으로 코인판을 또 한번 출렁이게 만들었다.
위에서 진행하는 모든 일정들은 오히려 장을 더욱더 요동치게하며 더 큰 투기장을 만드는데 한 몫을 하고 있다.
그들은 진정한 미래 투자 목적이 아닌 월급쟁이 개미들의 돈을 탐내하는것을 보니..
건강한 장을 만들고 투기장을 없애자는 취지는 처음부터 없었을지도 모르겠다.
권력, 언론 통제, 어마어마한 자산을 가진 큰손들은 이렇게 어지러운 장에서 가장 쉽게 돈을 벌고 있겠지..
보이진 않아도 내 소신을 믿고 시작하면 내 길을 찾을 수 있다고 희망을 가진 투자장이었는데,
다른 세력 보다도 대한민국 세력을 주시해야하는 나라에 산다는것이 허무하게 느껴지는 하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