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없다고 믿으시는 분들은 없으며
있다고 믿으시는 분들에게는 있습니다.
이클이 현재 개발 완료된 프로젝트가 6개
- ECNS
이더리움의 네임 서비스가 있다면, 이클에도 네임서비스가 있죠. 도메인 이름과 같은 서비스입니다.
CEW 업그레이드
바이퍼 컴파일러
ClassicMask
SWARM
마이닝풀
이클이 현재 진행중인 분야는 아래와 같이 4개
Areas where peer review research is being done for $ETC.
Privacy - 보안
PoS & PoW Hyrbid - 채굴 방식
Improving the EVM - Dapp을 수행하기 위한 EVM성능 향상
Decentralized Treasury - 지방 분권
POW가 되어버리면, 사실상 대형 마이닝 풀의 영향력이 지나치게 커지기 때문에, 이를 해결하기 위한 솔루션이죠. 2번이랑도 연관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이슈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믿지 못하는 사람들이 대다수입니다.
물론 이더의 슈퍼개발진에 비해서는 떨어지는게 틀린게 아니지만, 반응은 상당히 차갑습니다.
개발팀이 있기는 하냐고 하는데.. 없으면 저런 전방위 프로젝트 진행이 가능할수 없습니다.
실제로 개발진이 아니라, 개발팀들이 복수로 존재하며
이더와 프로그래밍 언어를 변경하였으며, 장기로드맵을 구축하고 있죠.
마일스톤에서 지속적인 업데이트가 진행되고 있죠.
물론 우리나라에서는 이더의 사랑이 크고, 이더킹님과 같은 분들이 이더에 대한 호의적 여론의 중심에 서 계신게 사실이지만,
이클도 또한 예전 포스팅했던것 처럼, 다양한 프로젝트를 더 진행하기 위해 상당부분 구인이 진행되고 있었던 것도 무시할수 없는 사실입니다.
무엇보다 이더와 이클은 이제 사업적인 경쟁관계는 아니죠.
현재의 가격은 이더의 상승비율과 비할바가 아니지만, 장기보유를 위한 무난한 장기말이라고 생각합니다.
ps1. 이더 클래식이 탄생된지 1년이 조금 넘었는데,
이더 클래식이 갈라지자 마자, 클래식 개발자 그룹들은 이더리움 클래식 클라이언트의 맨티스 프로젝트를 시작했죠.
그래서 7개월만에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by Alan McSherry 프로젝트 책임자입니다)
뭐 복잡한건 차치하고, 맨티스는 함수형 프로그래밍 언어로 작성되어 있기 때문에,
유지보수가 쉽고, 버그나 보안성이 높다고 합니다.
그리고 언어에 대한 진입장벽이 낮도록 설계되었다고 하죠.
비록 출신은 이더에서 나왔지만, 또하나의 좋은 상용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꾸준하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