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부산을 다녀오느라 다시 마진 시작한다. 부산에 있는동안 8280$부근에 매수를 걸어두고 지내고 있었다. 그걸 잊고 여행을 즐기고 있었는데 비트가 8900$까지 올라갔었다. 나는 8600$부근까지의 조정을 기대하며 8280에 잡은 롱은 청산하고 8600$부근에 자리를 잡았다. 생각보다 오랜기간 내려오지 않아 또 다시 일상생활을 하고 있었다. 얼마 뒤 확인해 보니 비트가 8550$(바이낸스기준)내려가고 있었다. 나는 그모습을 보고 청산이 되기전에 매도를 하려고 다급히 로그인 했으나 이미 내 뚝배기가 깨졌다. 그래도 항상 벌고난뒤 총액의 절반만 투자를 했기에 아직도 수익구간이긴 했다. 하락하는 모습을 보고 다시 8280$에 매수를 걸어놨다. 하지만 생각보다 거래량이 나오지 않는 것을 기차에서 확인했고 나는 8180$까지의 하락을 예상하고 매수 걸어놨다. 그렇게 하고 최근 집에 보일러 관련 문제가 생겨서 짐 옮기는 것을 돕고 2일이 지난 오늘 8300$위에있던 비트가 8050$까지 내려왔다. 물론 오늘은 실시간으로 보고 있었기에 8080$부근에서 손절을 하긴 했다. 지금은 8050$부근에 가격이 형성되어 있다.
오늘 자기전에는 8050$부근에 낮은 배율로 롱을 잡거나 7950$에 롱을 잡을 예정이다. 내일은 비트도 좀 올라주면서 시장에도 좋은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