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스트라티스의 기세가 무섭습니다.
가상화폐 시가총액 10위권에 진입하였으며 개당 가격이 4$를 돌파하였습니다.
지금도 자비없는 가격&볼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영원히 올라가기만 할 순 없기에 곧 조정이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 글에선 스트라티스와 이더리움을 비교해보고자 합니다.
사실 이 둘은 닮은점이 많습니다. 블록체인 플랫폼을 목표로 하죠.
어제 스트라티스 커뮤니티에 아래 짤방이 올라왔습니다.
어제 짤방인데 그새 순위가 바뀌었군요.
최신 정보로 업데이트한 표입니다.
| 17/5/30 기준 | ||
|---|---|---|
| #10 | 시가총액 순위 | #2 |
| 98,404,687 | 공급량 | 92,057,380 |
| 4.6$ | 가격 | 211.18$ |
| 2016-08-09 (9개월) | 출시일 | 2015-07-30 (1년 10개월) |
| 가능 | 세그윗 | 불가능 |
| POS: 쉽고 경제적 | 채굴 | POW: 어렵고 비경제적 |
| 가능 | 마스터노드 | 불가능 |
| 가능 | 익명성 | 불가능 |
| 30$(x9) | 목표 가격대(~17년 연말까지) | 350$(x2) |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동안 이더리움이 이뤄놓은것이 막강하긴 하지만
스트라티스 역시 이더리움이 가지지 못한 무기들을 많이 가지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POS전환에 어려움을 겪고있는 이더와는 달리 스트라티스는 이미 POS로 작동하고 있으며
세그윗 덕분에 블록사이즈 문제로부터 더 자유롭습니다.
마스터노드 역시 강력한 유혹이죠.
저 개인적으로는 님의 부의 이전 글을 보고 많은것을 느꼈고
이더리움 일부분을 정리하고 스트라티스로 투자했습니다.
코인의 우열과는 상관없이 투자자의 입장에선 이렇게 하는게
수익을 극대화시킬수 있다고 판단해서 입니다.
님의 부의 이전글은 꼭 한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장기투자에 대한 제 관점을 바꿔주셨습니다.
이 글은 투자 권유를 위한 글이 아닙니다. 저 개인의 생각을 정리하고 의견을 공유하기 위한 글입니다. 모든 투자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충분히 심사숙고한 뒤 결정을 내려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