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과거 즐겨봤던, 영화를 다시 보게 되었는데 새삼 그 영화의 명대사가 기억에 남아서 간단한 글을 올립니다.
"작은 일도 무시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야한다.
작은일에도 최선을 다하면 정성스럽게 된다.
정성스럽게 되면 겉에 베어 나오고
겉에 베어 나오면 겉으로 드러난다.
겉으로 드러나면 이내 밝아지고
밝아지면 남을 감동시키고
남을 감동시키면 이내 변하게 되고,
변하면 생육된다.
그러니 오직 세상에서 지극히 정성을 다하는 사람만이
나와 세상을 변하게 할 수 있는 것이다."
요즘 스팀잇의 글을 읽다보면, 참으로 작은 일에도 소홀이 하지 않고, 좋은 글들을 올려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특히, 님,
님,
님 이외의 많은 분들이 본인들의 노력과 시간을 내어서, 좋은 정보를
전달해 주시고 계십니다. 이런 분들의 작은 노력들이 결국 세상을 조금씩 조금씩 바꾸는 작은 씨앗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이 스팀잇의 공간은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는 좋은 곳인 것 같습니다.
모두 어렵고 힘든 장 힘 내시기 바랍니다. 어둠의 터널의 끝이 서서히 보이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