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전 저녁10시쯤 civic ico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엄밀이 말하면 하루종일 기다리고 있었죠..
그 전까진 status ico에 참여하기위해 무한 클릭을 하고 있었습니다.
status는 2이더 정도의 수수료를 지불하고도 실패 ㅋㅋㅋ
원래 포기했는데.. 아직 안끝났다는 소식을 들으면서 약간의 희망을 가지고 .. 했는데ㅠㅠ
실패네요..
ㅋㅋ
그리고 심기 일전으로 시빅을 기다리고 카운트 다운을 하는도중 시간이 약간 늘어났습니다.
그전에.. 앱을 받으라는 설명이 있었지만.. 무시하고 그냥 기다렸죠..
약간의 시간이 더 지난후 시작을 한듯한 표시가 뜨길래 클릭을 하니..
웬 개가 한마리......
뭔가 잠깐 멈짓하다가.. 돌려서 가운데로 맞치고 클릭하니...
약 5초 정도 걸렸더군요.... 그리고 나온숫자가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900번 후반대였습니다.
그리고 1시간을 더 기다리라 하더군요...
전날도 status때문에 늦게 들어가서 넘 피곤했는지.. 한 20분 정도 기다리다가 집으로 향했습니다.
안되면 그냥 포기하려고....
그런데 집에 간게 다행이었어요..
집까진 약 20분 거리..
도착하자마자.. 노트북을 키고 준비를 하니 아직 30~40분정도 남았더군요..
샤워하고 나오니 와이프가
집에와서 와이프 얼굴도 안본다며.. 잔소리를 ㅋㅋㅋ
그래도 컴퓨터 앞에 앉아서 제 순서를 기다린 다음
딱~~~ 제 순서가 왔는데..
뭥미....
QR코드가 뜨더군요...
전 그냥 QR코드를 스캔하는건줄알고 앱을 다운받았습니다.
QR 코드 리더기를 ㅋㅋㅋㅋ
몇번을 했는데 안되더군요..
제폰은 구형폰이라 구글앱스토어에서 시빅을 찾으니 안나오더군요..(왜그런지 모르겠지만)
그래서 와이프 폰으로 앱을 깔고 까는 도중에 QR코드 스캔이 나오길래 와이프 폰으로 했습니다..
(아마 사무실에서 혼자 했다면 이부분에서 포기 했겠죠^^)
그리고 그 다음단계... 투자금액 설정인데...
전 2500달러가 최고더군요...
약 7.8ETH ㅠㅠ
넘 실망했습니다...
이게 뭔가 싶기도 하고요..
차라리 비트로 들어갔으면 더 낳았을까요??
다들 얼마나 들어갔는지 알려주세요..
전 전부 2500달러가 최고 인줄 알았는데
... 그게 아닌거 같더군요 ㅋㅋㅋ
참 줄세우는 ico시빅 대단합니다... 첨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