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올해에만 10개정도의 ico에 참여했습니다.
작년에도 ico란걸 알고는 있었지만... 할줄 몰랐어요..
지갑을 만들고 저장하는것의 두려움때문에..(올해도 2건의 사고를 쳤죠 ㅋㅋㅋ)
늦게 배운 도둑질이 무섭다고 막 들이댔습니다....
결과는 ...
오늘같이 이더와 비트가 내려가는걸 보고 오랜만에 계산을 해보았는데...
최근 이더의 고점에 들어간 ico들중 바로 상장된것들은 거의다 손해네요..
어차피 이젠 존버정신으로 무조건 지내기로 했으니 별 상관은 없습니다.
망하지만 않으면 언젠간는 다시 올 가격이기에...
오늘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귀찮아서 놓아둔..
약 3~4년전에 정확한 금액은 기억이 잘 나진 않지만.. 2~3만원대에 땡글에서 사둔 라이트 코인을 출금신청했습니다.^^
제가 사고 몇천원대까지 떨어지는거 보고는 그냥 나두었는데.. 못해도 원금에서 50프로 이상은 이익이네요..
오늘 시장은 조금 흐립니다. 많은 사람들은 패닉셀이라며 난리가 났던데..
금액을 보니...
1~2주 전에 제가 판 최저점 보단 한참 위더군요...
그때 비트 280만원대 이티씨 19000원에 팔았는데....ㅠㅠ
오늘 시장을 바라보는 저의 마음은 호수처럼 아주 평안합니다.
평안한 저녁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