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igol-코인일상]적은 양이지만 파워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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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입니다. 오늘 하루 일하느라 정신없이 하루를 보냈습니다. 그 사이에 카톡을 몇 번봤었는데 절규의 소리가 들려옵니다. 비트코인이 심하게 떡락을 또 하더군요. 전저점 회귀 본능에 소름이 돋습니다. 고래들의 싸움에 개피보고 있는 개미들은 그저 존버만이 살길이라고 굳게 믿어봅니다. 스팀잇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암호화폐에 많이 투자하고 계실텐데 지치지 않으십니까. 참 투자라는게 어렵습니다. 처음에 천만원으로 400~500만원 수익 보고있다가 금액을 더 늘렸더니 그 후 부터 떡락장 시작이였습니다. 그리고 중간 평단을 낮출려고 금액을 더 투자했는데. 그때보다 반토막 나니 더 힘이 빠지네요~! 지금은 그러려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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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도 스팀 코인에 물려있다고 글 올렸었는데 탈출 기회가 보이지 않네요. 물려있던 스팀코인 평균단가 8490원이였습니다. 연말정산과 비상금을 털어서 200만원어치의 스팀을 구매했고 4760원까지 평균단가를 낮추었습니다. 지금 스팀은 1700원이네요. 원금 복구하려면 300%가 더 올라줘야됩니다. 다른 코인은 말도 할 필요도 없지요. 비록 적은 양이지만 스파업을 통해서 좀 더 다양한 분들과 소통하기 위해서 사용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스파업 하면 강제 존버되잔아요? 언젠간 싱글 벙글하면서 익절하면서 스팀 탈출 포스팅 할 날이 오길 기원합니다.
ㅍㅏ 워 업!!!!!!!!!!!!!!!!!!!!!!!!!!!!!!
저의 불금은 물건너 갔고! 토요일도 언능 시간이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