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제 글에 님께서 저의 포폴이 궁금하시다는 말씀을..
음.. 그래서 요근래 담아놓았던 제 포폴을 까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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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의 심부름에 무심결에 들린 마트에서
비트를 발견했습니다!
그것도 자그마치 1990원에!!!
자나깨나 소유하고 싶던 비트가 1990원에 판매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이버 상에서 담지못한 비트를 현실에서 이렇게 마구마구 담았습니다.
그리고 이거 뭣에다 쓰나고 혼만났지만
정신적 위로가 ㅋㅋ
아~ 비트비트비트
세제도 비트로 바꿨는데..
내 주머니에 비트는 왜 이렇게 말라비틀어졌는지 ㅠㅠ
결국 포폴에 비트잔고는 거의 0으로 수렴중..
어제는
이오스가 하늘을 날다가 땅으로 헤딩을 했었더랬죠.
30만원대 이더로 풀매수 때렸었는데
하늘로 승천한 이더를 보며 제 25S를 바라 봅니다..
그래도 이러다가 '250원 되는거 아니야'라고 생각했던 녀석이
이만큼이나 올라준 것이 다행이라 생각함에
이오스는 제게 에로스의 의미랍니다.
(포폴의 15%)
그리고 또
뱉으랬어에 담아놓은 짜잘짜잘하게 모아놓은 많은 녀석들..
많아, 씨빅, 짜지, 등등을 보며 '너네는 언제 클래~'라고 주문을 걸어봅니다.
(포폴의 15%)
바이러스 거래소에
얼마 안 되는 드론, OST 같은 애들도 들어있고(포폴의 4%)
맞다 까묵을 뻔 했네요
지갑에도 할라피뇨 아니 할랄이랑 텀이랑도 있네요
(포폴의 2%)
물론 크립토피아에 먼지도 수두룩하게 쌓여있기도 하지요.
린다랑 팍이랑 포톤이랑 8BIT도 있네요 ㅎㅎ
(먼지포폴 ^^ 2%)
하지만 이 모든 것들을 상쇄시킬 포폴은 역시 스팀입니다.
물론 여러가지 일들로 인해 그리고 증기기관은 역시 시동이 늦게 걸린다는 점에 착안하여 스팀호가 스팀받기만을 기다려봅니다.
(포폴의 60%)
그나저나 요즘은 마노대세던데
주어진 KRW가 없어 대세를 따라갈 수 없음에
지금의 포폴로 어찌어찌 살아가야죠..
프로포폴 한대 맞고 구성한듯 싶은 지금의 포폴로도
수익이 나기를 기다리고 있음은 저의 망상이 아니기만을..
참! 뮤직님 업빗에 짤짤이용 포폴 2% 추가요~ ^^
그나저나 제목에 낚여오신 분들께
심심한 위로의 사과를 보여드립니다 ㅋㅋ
모두 성투하시는 오늘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