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코인시장이 아주 죽을쑤고 있다.
물론.. 나 또한 예외는 아니다.
12000사토시에 고점으로 구입하였던 NXT 는 구입가대비 12.9% 수준까지 떨어졌고
EOS 또한 1/4토막 수준이니..
행정안전부에서 재난사진공모전을 열고있다던데..
내가 보유하고 있는 코인이 재난상황이다.
2018년 한 해.. 실생활에 적용된 기술력을 보여줄 수 없다면
코인가격은 지금보다 50% 이하까지 떨어질거라 생각한다.
이더루야 또한 30만원 수준까지 각오하고 있는 것을 보면
비트코인 또한 5백대까지 떨어질것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많은 이들이 떠나고
소수만이 버틸것이다.
물론 스팀잇 또한 다르지 않겠지만..
이미 실생활에 사용되고 있는 스팀잇 만큼은 다를 것이라 생각한다.
이것이
내가 스팀잇에 남아있는 이유이며
내가 이곳에 걸고있는 기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