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
日本語の記事は明日投稿いたします。ご了承くださいませ。
明日投稿予定記事タイトル:STEEMとSBDの今後の価格について予想してみました。
오늘은 분석이고 뭐고 간에 스팀과 스달 가격이 오르고 있어 모두들 좋아하고 계실거라 생각됩니다. 물론 저도 마찬가지구요.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현재 가상화폐시장을 예상하는 것은 정말 어려울수도 있고 쉬울수도 있는 상황인데요. 분명한 것은 미래는 아무도 모른다 입니다. 다만 조금이나마 지금의 가격이 어떻게 형성되고 있는지 그리고 향후 자신이 어떤 정보를 토대로 어떻게 투자판단을 해야하는지는 모두가 관심을 가지는 주제라고 생각이 되어 제 나름데로 스팀을 중심으로 향후 전망을 해보고자 합니다.
미국의 종합소득세 신고일이 17일로 다가옴에 따른 팔자 압력완화시기 도달
미국은 4월 17일까지 종합소득세 신고기한으로 세금납부수요증대에 따른 현금재원마련을 위한 팔자 압력이 상당히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에 4월 17일 전후로 가상화폐가격이 오를것이라는 의견이 언론보도뿐만 아니라 SNS상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었습니다. 본격적인 상승장 앞에서 비트코인이 가격급등을 견인하며 알트코인에도 자금유입이 함께 이루어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여전히 BTC은 가상화폐업계에서는 가장 중요한 기축통화로서 BTC가격의 상승이 스팀과 스달가격에도 항상 영향을 미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단 스팀과 스달의 경우 타 가상화폐에 비해 가격인하압력에 대해 상대적으로 강한 가상통화로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난 2월 6일 비트코인이 6000달러로 떨어졌을때도 SBD의 경우 3.7USD에서 3.37USD로 떨어지며 하락장에서 강한 면모를 보인면이 있습니다. 그 이후 스팀과 스달자체의 폴로닉스 팔자압력과 일부 유저들의 가격하락 위기감에 따른 팔자가 우세를 보이며 2USD가 붕괴되는 장이 있었지만 향후에는 가상화폐전체의 하락요인보다는 상승요인이 주목받을 것으로 보여 Fundamental은 나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스팀잇과 관련서비스인 Dtube등과 관련된 기사 발표(포브스, 블룸버그)로 인한 긍정적인 영향
스팀잇 공식 트위터를 Follow 하시는 분들은 이미 아시겠지만 스팀잇을 포함한 블록체인기반 소셜서비스가 아래와 같이 4월9일과 10일에 소개되었습니다. 아래 기사 원문을 참조하시면 구체적인 내용을 아실 수 있지만 기존의 Facebook,Twitter,Youtube와 같은 SNS서비스에서 블록체인기반의 토큰이코노미형태의 스팀잇과 Dtube와 같은 서비스가 주목받고 있고 폭발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Opportunities For Blockchain Based Social Apps
- 미 포브스지의 인터넷기사에 실린 블록체인기술기반의 SNS서비스에 대한 기사
YouTube and Facebook Are Losing Creators to Blockchain-Powered Rivals
- 페이스북과 유튜브의 크리에이트들이블록체인기반의 소셜서비스에 속속 참여하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특히 포브스 기사의 경우 SMT(Smart Media Token)에 대한 소개도 이루어지며 향후 더욱더 주목받고 생태계를 확장할 것으로 기대하는 내용까지 실렸답니다.
포브스기사내용을 제 나름내로 이해해서 정리해보았는데요....
Google,Facebook과 같은 세계적인 SNS기업들은 이익을 독점하고 있으며 미국시장기준으로 페이스북은 100달러/1인(1년기준)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고 합니다. 즉 미국유저들의 경우 1년에 100달러씩 페이스북에 돈을 벌어주는 유져인셈입니다. 물론 다른 국가는 미국보다는 수익이 낮습니다. 이와 함께 유튜브나 트위치의 경우에도 일부 광고수익을 크리에이터들과 쉐어를 하지만 그 수익은 별볼일 없는 정도의 수준이고 아주 일부 특정유저이외에는 고정수입으로 생활하기에는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자신이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크립토 키티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게임관련 아이템에서부터 시작된 다양한 디지털자산의 수요는 더욱더 늘어나고 있는 형태로 현재 전세계 디지털자산시장은 약 500억달러에 이른다고 합니다.
이와함께 Open data, P2P, 타 조직이나 회사에 의존하지 않고 자체적으로 경쟁자들과 함께 합의를 이루어내며 문제를 해결하는 Co-Opetition모델이 산업각 분야에서 일어나고 있어 앞으로도 블록체인기반의 가치경제 실현이 가능한 스팀잇과 같은 서비스는 더욱더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여기에 SMT까지 더해지면 그야말로 스팀잇이라는 섬나라에서 대륙으로 진출하는 형태의 예상치 못한 가치경제영토의 확장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처럼 긍정적인 기사에 영향을 받아 스팀관련 토큰은 어제에 비해 약 50%정도 상승한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한달간 스팀의 가격관련 추세인데요. 거래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스팀가격상승을 견인하였습니다. 앞으로 상승장이 시작되면서 5달러 수준까지는 어렵지 않게 회복될 것으로 예상해봅니다.
가상화폐시장은 예측이 불가능하며 아직은 너무 규모가 작은 시장
아래 긴 표를 보시죠. All of the World’s Money and Markets in One Visualization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가상화폐의 전체 자산규모입니다.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각 기업규모와 현금자산 그리고 주식에 부동산 시장까지 전세계의 자산과 가상화폐의 규모를 비교해보시면 현재의 가상화폐시장이 얼마나 쉽게 가격변동이 이루어질지 누구든 느끼실 수 있을겁니다.
펌핑할만하지 않나요..가상화폐가 차지하는 저 작은 네모상자를 한번 보십시요..저는 못하지만 돈좀있으면.. 제 생각에는 이번에도 스팀은 물론이고 전체 가상화폐분야의 투자가들중에 펌핑세력이 분명히 존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펌핑세력은 언제 펌핑해야하는지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아니 현재의 가상화폐 전체자산규모를 봤을때 너무나 쉬운 일일 수도 있습니다.
이번 가격인상도 이러한 펌핑세력의 영향과 의지라고 볼 수도 있을정도로 현재의 가상화폐시장은 불안정하며 작은 시장임에 분명합니다. 앞으로 이러한 세력의 영향력이 점차 축소되고 안정화될 시기가 찾아오겠지만 결국에 어떤 가상화폐가 평가받고 살아남을지는 여러분은 물론 저도 평소에 블록체인과 함께 공부를 꾸준히 해야 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함께 공부하시죠.. 제 결론은 이번 가격인상은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펌핑세력이 모두 가상화폐를 사들이고 있는데다가 이와함께 투자가들도 사자수요가 자연스럽게 늘어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Steemitjp의 가격예상
제생각으로는 향후 2-3개월안에 5USD선에서 스팀이 스달보다 가격이 0.5~1USD정도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어디까지나 제 생각이오니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지금은 펌핑할때와 빠질때를 잘 구분하시는 나름데로의 안목을 키우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물론 아무도 결과는 모릅니다만....)
이와 함께 SMT가 발표되고 현재 스팀유저가 90만을 넘어 100만을 향해가고 있고 한달평균 포시팅 수가 150만건으로 상승세에 있기 때문에 올해 연말정도에는 올해초 가격을 회복하거나 뛰어 넘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G20의 규제관련된 내용은 계속해서 주목할 필요가 있구요. 암튼 현재 KRW즉 한국원으로 스팀과 스달의 사자주문이 가장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한국스티미언과 투자가들이 돈벌 수 있도록 일본정보와 함께 더욱더 양질의 정보 제공에 노력하겠습니다.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