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영상은 Nper 엔퍼 X Centra 센트라 콜라보(합동) 밋업 meetup 에서 직접 촬영한 영상입니다.
2018.01.27
센트라 팀의 CEO Sam 이 직접 카드 결제를 시연하고 있습니다.
카드에는 리플 ripple 이 들어 있었고 화면에 보이는 카드를 활용하여 일반 매장, 영상에서는 피자 배달부가 들고 온 POS 기를 이용하여 결제를 하는 모습입니다.
현재는 ICO에 참여했는 분들 위주로 카드를 먼저 발급하고 앞으로 일반분들에게도 보급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특히 밋업에서 공개한 내용중에 눈에 띄는 부분은 암호화폐 거래소에 있는 코인을 센트라 카드를 활용하여 곧바로 결제 할 수 있는 기술과 카드를 조만간 (제 기억에는 2018년 이었던 것 같습니다;) 출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제 번거롭게 여기저기 전송하면서 시간낭비 수수료 낭비를 할 필요가 없어진 것이죠~!!!
얼마전 암호화폐 토론에서 암호화폐가 실물경제에 쓰일 수 없고 실효성이 전혀 없다라고 주장하셨던 작가(?)분이 계셨는데 솔직히 이 영상을 메일로 전송해 드리고 싶은 기분입니다.
물론 사견입니다만 센트라 centra 라는 스팀잇 처럼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기술과 실물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매우 저평가된 코인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02/15) 기준 1만 사토시 이하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암호화폐로서의 가장 기본적인 기능은 물물교환/화폐로서의 가치인데 그 본연의 기능을 가장 잘 구현해 줄 수 있는 것이 바로 센트라가 아닌가 합니다.
source from https://www.centra.tech/
예전에 피자를 2만 비트코인으로 지불한 사례가 계속 회자되고 있는데 아마도 이번에도 피자를 결제한 것이 이러한 부분의 상징성을 활용하려는 중의적인 의미도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생각보다 암호화폐의 실용적인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몇년 후의 시장은 또 어떻게 변해 있을까요??